공연·전시
스위스 한인 여성합창단 20주년 정기공연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3. 29 10:48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권해룡 대사, 합창단장과 단원들의 노고 치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스위스 대사관)

 

 

스위스 한인여성합창단이 최근 취리히 Albisrieden 소재 교회에서 20주년 정기합창 공연을 개최하였다. 행사에는 한국문화에 관심이 있는 스위스인 및 한인동포 150여명이 참석하였다.

  

권해룡 주 스위스 대사는 축사를 통해 스위스 한인여성합창단이 20년간 행사를 지속하며양국민간의 이해를 증진시키는 민간 외교관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 온 것을 평가하고합창단장과 단원들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한편, 한국과 스위스는 1962년 4월 외교관계를 수립하였으며, 스위스에 거주하는 동포 연합체로는 스위스 한인연합회가 있다. 이 연합회 산하에 지역한인회(취리히, 베른, 바젤, 레만, 동부)가 조직되어 있다.또한 스위스에 있는 한국 관련 단체로는 한국 스위스 협회, 한국 스위스 문화협회, 한국 스위스 의원친선협회 등이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Tags : 스위스, 한인여성합창단, 정기공연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