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주 스위스 대사관 ‘한국 가곡과 아리아의 밤’ 개최
현민식 desk@wtimes.kr   |   2018. 10. 15 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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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ming Korea’(매력한국 알리기) 사업 일환으로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스위스 대사관)

 

 

주 스위스 대사관이 최근 스위스 베른 Zentrum Paul Klee 미술관 공연장에서 한국 가곡 공연을 개최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Charming Korea'(매력한국 알리기사업의 일환으로 열렸다. 공연에는 독일에서 활동 중인 김민지 소프라노목진학 테너이광근 바리톤이 한국의 전통적 서정과 리듬을 담은 한국 가곡들을 서양 클래식 가곡과 함께 소개하여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현민식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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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스위스, 한국가곡, 아리아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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