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주 볼리비아 대사관, 한국전통무용공연 개최
지민아 desk@wtimes.kr   |   2018. 10. 11 08:22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이정임 무용단의 화관무, 아리랑, 시나위, 태평무, 검무, 산조, 진도북춤, 부채춤 공연 선보여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볼리비아 대사관)

 

 

주 볼리비아 대사관이 최근 Cine Teatro 6 de Agosto에서 2018 한국주간행사의 일환으로 한국전통무용공연을 선보였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Alvaro Seda Reyda Guzman 한국담당 과장 등 주재국 외교부, 기획개발부 인사들을 비롯하여 미국, 일본, 브라질, 스페인, 교황청, 이집트 등 볼리비아 주재 외교단 인사, 한인회 간부 및 친한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이정임 무용단의 화관무, 아리랑, 시나위, 태평무, 검무, 산조, 진도북춤, 부채춤 공연으로 이루어졌으며, 관객들은 화려한 한복을 입고 아름다운 선율에 맞추어 섬세한 춤을 보여준 무용단에 많은 박수를 보냈다.

한편, 김학재 대사는 환영사를 통해 많은 볼리비아 국민들이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가져주는 데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하고, 이번 공연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 문화를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주 볼리비아 대사관이 앞으로도 한국과 볼리비아간 문화 교류 증진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면서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볼리비아, 한국무용, 한국문화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