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이윤영 주 네덜란드 대사, 반고흐 미술관과 한국인 미술인과의 교류 증진
민지혜 desk@wtimes.kr   |   2018. 09. 26 0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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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네덜란드간 예술교류 증진 위한 만남의 장 마련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네덜란드 대사관)

 

 

이윤영 주 네덜란드 대사가 최근 반고흐 미술관 Alex Rüger 관장, Jaap Winter 이사회장, Willem van Gogh 이사회 고문과 네덜란드에서 활동해온 이은영 작가, 하멜하우스 초청전 계기 방문 중인 이정숙 작가 일행 및 왕립미술아카데미에 재학 중인 이미래, 배수진 작가를 관저에 초청했다.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네덜란드 대사관)


 

이윤영 대사는 이 자리를 통해 양국간 예술교류 증진을 위한 만남의 장을 마련하였다. 또한, 하멜하우스(호리쿰시 소재)에서 열린 이정숙 자수 작가 초대전에 참석하여, 한국과 네덜란드간의 예술교류 활동에 대해 격려하였다.

 

 

민지혜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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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네덜란드, 반고흐미술관, 한국미술, 예술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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