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한-불가리아 미술전시회 개막
지민아 desk@wtimes.kr   |   2018. 07. 13 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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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측 전시작품 총 18점 중 6점 불가리아 Pavlikeni시에 기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불가리아 대사관)

 

 

최근 불가리아 Pavlikeni 역사박물관에서 정진규 주 불가리아 대사, Emanuil Manolov 파블리케니 시장, Tzoneva 역사박물관장김선영 한국국제미술교류협회장 등 한국측 작품출품 미술가(총 4), Daniela Todorova 아마테라스 재단 대표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불가리아 미술전시회 개막식이 개최됐다.

 

한-불가리아 미술 전시회는 2018. 7. 8-8.30일간 개최될 예정이며한국 측 전시작품 총 18점 중 6점은 Pavlikeni시에 기증되어 지속 활용될 예정이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한국측에서는 김선영하철경양재영정규설공옥희고윤숙 미술가가 참여했으며, 불가리아측에서는 Daniela Todorova, Todor Todorov 미술가가 참여했다.

 

아울러전시장 외부에서는 한국 사진전한복 입기한국전통놀이한복 종이접기 등 다양한 한국문화 행사를 개최하여 한국 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지방 도시에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지민아​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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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불가리아, 미술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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