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도미니카공화국, 한국 뮤지컬 CHEF 산토도밍고 공연 개최
민지혜 desk@wtimes.kr   |   2018. 06. 29 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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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500여명의 관람객 공연장 찾아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도미니카공화국 대사관)

 

주 도미니카 대사관과 한국국제교류재단 공동주최도미니카공화국 문화부 후원으로 한국 뮤지컬 ‘CHEF’ 가 이틀간 문화부 내 Auditorio Enriquillo Sanchez 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2일에 걸쳐 개최된 아번 행사에는 도미니카공화국 주요부처 장차관국회의원방송 및 언론사 사장 등 인사들을 비롯하여 약 1,500여명의 관람객이 공연장을 찾았다.

 

김병연 대사는 공연개막연설을 통해 지난 3월 이낙연 국무총리의 도미니카공화국 방문 이후 양국간 교류가 증진되고 있음을 평가하며뮤지컬 CHEF와 같은 문화공연을 통해 도미니카공화국 국민들이 한국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하고 호감을 가질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도미니카공화국 언론들은 이번 공연에 대해 "맛있고예술적이며재미있다"(Listin Diario)며 극찬했다. 

 

 

 

민지혜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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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라이프 분야 뉴스 에디터입니다.
Tags : 도미니카공화국, CHEF,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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