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스위스서 자수 예술가 이용주 작품 전시회 개최
현민식 desk@wtimes.kr   |   2018. 04. 19 11:43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2018 평창동계올림픽 영웅전’ 주제로 올림픽 선수들의 모습 전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스위스 대사관)

 

 

권해룡 주 스위스 대사가 최근 스위스 로잔 소재 IOC 박물관에서 개최된 이용주 작가의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을 비롯하여 Francis Gabet 박물관장, Anne Chevalley 박물관 교육.문화 수석, 그 외 IOC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하였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 주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영웅전’으로 올림픽 창시자인 쿠베르탱 남작의 인물화를 비롯하여 이번 평창올림픽 때의 남북한 아이스하키 단일팀 경기 장면, 스켈레톤의 윤성빈 선수, 쇼트트랙 경기모습 등과 함께 하계올림픽 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육상,필드 선수들의 모습 등 18 점이 전시됐다.

 

한편, 권 대사는 이번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한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에 대해 남북한 단일팀 구성, 북한 선수단의 참가 등을 비롯하여 그간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물심 양면으로 도와 준 것에 대해 감사를 전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문화, 라이프 분야 뉴스 에디터입니다.
Tags : 스위스, 자수예술, 이용주, 전시회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