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주 벨라루스 대사관, Korea Corner 송년 미니 영화제 개최
민지혜 desk@wtimes.kr   |   2018. 01. 05 0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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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 현지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 가져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벨라루스 대사관)


최근 주 벨라루스 대사관 4층에 위치한 코리아코너에서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며 좀 더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현지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송년 미니 영화제를 개최했다.

 
취재에 따르면 이틀에 걸쳐 진행된 행사에는 각 일자별로 15명씩, 총 30명의 현지인들이 행사에 참석했다. 참가 접수는 공관 SNS를 통해 받았으며, 코리아코너 규모를 고려하여 20명이라는 한정된 인원을 선발했다.
 
행사 시작 전 간단한 자기소개로 아이스브레킹 타임이 진행됐으며, 영화 상영 종료 후에는 간단한 경품 추첨을 통해 한글 모티브 텀블러, 한국 화장품 마스크 팩 등을 증정하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대사관 자체 제작 2018년도 달력을 선물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 대부분은 이번 행사에 큰 만족스러웠다며, 한국문화를 알리고 관련 자료를 대여하는 코리아코너에 으로도 자주 방문할 의사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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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벨라루스, 코리아코너, 한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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