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스웨덴서 2017년도 경기도립무용단 ‘한국의 미’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7. 11. 14 1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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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무, 한량무, 농악무, 부채춤 등 공연 선보여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스웨덴 대사관이 최근 스톡홀름 시내 Musikaliska에서 경기도립무용단 초청공연 ‘한국의 미’(BEAUTY OF KOREA)를 개최했다. 


김정학 예술단장이 이끄는 24명의 전통무용단은 태평무, 한량무, 농악무, 부채춤 등 8가지 레파토리를 선보였으며, 객석을 가득채운 5백 여명의 관객들로부터 기립 박수와 함께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과 함께 개최지인 평창과 관련한 한국 문화와 관광 안내 책자 및 포스터를 전시하여 현지 관객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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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스웨덴, 경기도립무용단, 한국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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