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주한스웨덴대사관, 8일~12일 ‘존엄성을 위한 디자인’ 전시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7. 11. 08 0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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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12일까지 전시

(Korean)

 


(사진=주한스웨덴대사관)

주한스웨덴대사관과 스웨덴대외홍보처가 8일(수)부터 12일(일)까지 ‘존엄성을 위한 디자인’ 전시를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한다. ‘존엄성을 위한 디자인’ 전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제15회 디자인코리아의 스웨덴관에서 진행된다. 

‘존엄성을 위한 디자인’ 전시는 다양한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편리한 생활을 돕기 위해 디자인된 총 26개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제품들은 특별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 장애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그들에게 보호를 제공하는 사람들, 더 나아가 일반인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여러 상품을 포함한다. 

장애를 가진 모든 사람들은 일상에서 소외를 경험한다.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특정한 사람들이 배제되지 않고 모든 제품, 서비스, 환경이 더욱 포괄적으로 디자인 되어야 한다. 이에 본 전시는 모든 사람들의 존엄성을 위해 포괄적인 디자인 개발의 중요성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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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주한스웨덴대사관, 존엄성을 위한 디자인,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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