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워싱턴서 박나라, 박수이 설치 미술가 전시회 개최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11. 01 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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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 아래에 (Beneath the Surface)’란 주제로 설치, 회화 약 10여 점 전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워싱턴 한국문화원이 11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표면 아래에 (Beneath the Surface)’란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설치미술가 박나라, 박수이 작가 2인의 설치, 회화 약 1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두 예술가는 우리가 살고 있는 자연 환경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생명체들과의 관계를 탐구하며 생명의 존재성와 소멸 과정을 이야기한다. 이들은 소모성 일회용 재료를 사용하여 새로운 형태를 만들고 기존 사물의 겉모습을 재현하는 과정에서 각자만의 존재 가치를 부여한다. 특히 이번 전시를 통해서는 관람객들은 삶과 죽음, 생성과 소멸, 자연과 인간과 같이 우리 삶에 중요하지만 무심코 지나친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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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워싱턴, 박나라, 박수이, 설치미술가, 표면아래에,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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