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아제르바이잔 2017 한국 문화 말하기 대회 개최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10. 20 0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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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의 아제르바이잔 학생들, ‘한국 문화’ 주제로 한국어 실력 뽐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아제르바이잔 바쿠국립대에서 '2017년 한국 문화 말하기 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예선을 통과한 7명의 아제르바이잔 학생들이 '한국 문화'를 주제로 그동안 갈고닦은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1위는 한국의 결혼 문화 '함 팔기' 주제로 발표한 바쿠국립대 네즈린 엠에더바가 수상했다


한편, 대회에는 김창규 주 아제르바이잔 대사를 비롯하여 아벨 마하라모브(Abel Maharramov) 총장 등 바쿠국립대 및 한국어 교육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특히 김창규 대사는 개회사를 통해 올해 아제르바이잔을 찾는 한국인 관광객 수가 예년보다 40% 증가했으며아제르바이잔에 대한 한국의 관광객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한국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의 진로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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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아제르바이잔, 한국문화,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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