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주영한국문화원 ‘2017 올해의 작가 김용익’전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7. 10. 13 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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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주요 미술계 관계자 및 로이터, 인디펜던트 등 여러 언론 매체 참여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주영한국문화원에서 ‘2017 올해의 작가 김용익’전을 개최했다. 


황준국 주영대사는 ‘2017 올해의 작가 김용익’전 오프닝 행사에 참석, 축사를 통해 “김용익 작가의 작품을 영국에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2017-18 한영 상호교류의 해’를 맞이하여 여러 좋은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있으므로 한-영간 문화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을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영국 디지털문화미디어체육부(DDCMS) 캐런 브래들리(Karen Bradley) 장관 역시 “한영 상호교류의 해를 맞이하여 한국과의 문화 협력으로 양국 간 우호를 증진하게 된 것을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하며, 김용익 작가의 유럽 내 첫 개인전인 이번 전시를 통해 런던을 넘어 더 많은 곳에 작가의 작품세계가 알려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양국 간 더 많은 문화교류를 추진할 예정이며, 내년에 있을 평창올림픽을 비롯한 주요 행사들이 성공리에 잘 개최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17 올해의 작가 김용익’전 오프닝 행사에는 영국 정부 관계자 이외 영국 주요 미술계 관계자 및 로이터, 인디펜던트 등 여러 언론 매체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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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주영한국문화원, 김용익, 한영상호교류의해, 한국문화, 문화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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