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스위스 제 1회 Tresor 현대공예전시회(Contemporary Craft)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7. 09. 27 0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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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LVS-LVS 갤러리, 크로스포인트 갤러리 및 PHY(백혜영) 갤러리 참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스위스 Basel 소재 Messe Basel 전시장에서 제 1회 ‘Tresor 현대공예전시회’가 열렸다.

 

전시회에는 영국,네덜란드,덴마크,독일,벨기에,스위스 등 유럽 富국 및 한국, 일본 등 22개국에서 총 54개 유명 갤러리들이 참가했다. 특히 우리나라는 LVS-LVS 갤러리, 크로스포인트 갤러리 및 PHY(백혜영) 갤러리 등 3개 갤러리가 참가하여 70여 점의 도자기, 나전칠기 응용작품 등을 선보였으며, 관람객 및 평론가들로부터 절찬을 받았다.

 

이번 공예전시회는 세계 각국의 명품 공예품을 선보임으로써 유럽을 중심으로 명품공예 컬렉터층을 확보하자는 취지로 개최되었으며, LOEB 백화점, 에르메스, 루이비통 등 유럽 명품 브랜드들의 후원과 함께 가장 많은 작품을 선보인 영국의 공예청, Kraft Basel 및 세계공예협회 등이 함께 했다.

 

개막전에는 Bachi Durr 스위스 상원의원, Anthony Vischer, Nadine Vischer 전시회 창설자 2인이 인사말과 축사를 전했으며, 이상규 주 스위스 대사를 비롯해 유럽 명품 브랜드 관계자들, 유럽 각 국의 공예예술 관련인사, 정.관계 인사 등 1,5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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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스위스, 현대공예전시회, LVS-LVS 갤러리, 크로스포인트 갤러리, 백혜영갤러리, 한국문화, 도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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