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아르헨티나 2017 네우켄 국제도서전에 韓 주빈국으로 초청받아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09. 18 1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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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도서, 웹툰, 한국관광사진 전시, 평창동계올림픽 캐릭터 전시 진행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2017 네우켄 국제도서전에 한국이 주빈국으로 초청돼, 주 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한국홍보관 운영, 한국 문화관광 강연, 지방 언론과의 인터뷰 등을 통해 한국문화를 홍보했다.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열린 2017 네우켄 국제도서전은 네우켄 국립미술관 별도전시관에서 열렸으며, 20여개의 홍보부스에 지역출판사, 서점의 도서전시, 문학강연, 토론회 등이 펼쳐졌다. 특히 한국의 도서, 웹툰, 한국관광사진 전시, 평창동계올림픽 캐릭터 전시 등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한국 홍보부스에는 3일간 약 1,500명의 지역민들이 방문하였으며, 문화원은 현지 서점에서 구입이 가능한 스페인어 번역 한국도서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주력하였다. 방문객들은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반다비와 수호랑 인형을 들고 사진을 찍었으며 한글 글꼴 도장으로 그림책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 아르헨티나에서는 2권의 K-팝을 전문서적(K-Pop Now: 한국의 음악혁명, K-POP Mania)이 판매용으로 출판된 바 있다.

 

장진상 문화원장은 네우켄 국립미술관 강당에서 약 50여명의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문화, 삶 그리고 관광’을 주제로 1시간 강연을 하였으며 참석자들은 네우켄 주 거주 한국인 가족 수, 한국 유학방법, 남북한 긴장상황에 대한 전망 등을 질문했다.

 

또한, 장 문화원장은 네우켄 시의 공식 라디오 채널 FM Cpatial, AM LU5 등 5개의 매체들과 인터뷰를 통해 한국 문화 및 한류를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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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아르헨티나, 네우켄 국제도서전, 웹툰, 평창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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