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주 브라질 대사관, 2017 포르투 알레그리 한국주간행사 개최
양지수 desk@wtimes.kr   |   2017. 09. 08 08: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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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체험 한마당」 주제로 한국문화 홍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브라질 대사관은 최근 2일간 브라질 남부 히우 그란지 두 술 주의 주도인 포르투 알레그리에서 「2017 포르투 알레그리 한국주간행사」를 개최했다.


포르투 알레그리에 위치한 UNISINO 대학교에서 개최된 행사에서는「한국 체험 한마당」을 주제로 한국 문화 홍보 부스를 설치하여,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동영상 상영, 「브라질 사람의 눈으로 본 한국」사진전 전시, 한국 문학 작품 전시, 한글 및 전통 공예 체험존, 한국 유학 홍보 코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또한, 한식 체험 존에서는 김밥 만들기 체험 및 시식행사, 한국 다과 체험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였습니다.

특히 UNISINOS 대학교 세종학당 주최로 열린 한국어 시 낭송 대회에서는 여러 학생들이 참여하여 한국어 실력을 겨뤘으며, 한-브 관계 캐치프라이즈 공모전에서 우수한 작품으로 수상한 학생들의 시상식도 열렸다.

이어 포르투 알레그리 행사 기간 중 이정관 주 브라질 대사가 UNISINO 에서 국제관계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반도 정세 특강을 진행했으며, 약 80명의 학생들이 남북 대치 상황과 한반도의 정세에 대해 더욱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포르투알레그리에 CIEE 극장에서는 시카고한국무용단의 공연이 열렸으며, 시,도의 주요인사를 포함한 약 300명의 관중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 되어 포르투 알레그리 한국주간 행사의 유종의 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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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리, 한국주간행사, 한국문화, 한국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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