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로네펠트 티하우스, 아티스트 김형학 작품 코엑스점에서 9월 30일까지 전시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08. 22 0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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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을 이용한 이채롭고 아름다운 작품, 로네펠트 티하우스 매장 분위기와 잘 어우러져

(Korean)

 


(사진=로네펠트 티하우스)


세계 3대 티 브랜드 중 하나인 로네펠트 티하우스에서 세계대회 수상에 빛나는 플로랄 아티스트 김형학의 작품을 전시한다. 


김형학은 독일을 포함한 세계 플로랄 대회에서의 수상으로 한국 대표 플로랄 아티스트로 인정받고 있다. 

김형학은 코엑스에 설치한 의자 모양의 작품 ‘보는 방향, 보고 싶은 방향’을 통해 ‘인식과 소통의 방향’에 대한 미적 대화를 시도하였다. 특히 로네펠트 티하우스 코엑스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작품은 안개꽃을 이용한 이채롭고 아름다운 작품으로, 고풍스러운 로네펠트 티하우스의 매장 분위기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차를 즐기며 감상하기에 아주 좋은 기회로 알려졌다. 


특별히 이번 작품에 사용된 꽃은 회사 ‘아이온플라워’의 특수한 기술로 처리하여 생화에 가까운 상태로 백년 동안 색감과 질감이 유지된다. 

한편, 본 전시는 9월 30일까지 로네펠트 티하우스 코엑스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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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로네펠트 티하우스, 김형학, 아티스트, 코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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