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콜롬비아서 강수진 예술감독 국립발레단 ‘허난설헌-수월경화’ 최초 공연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07. 11 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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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보고타 마요르 극장에서 이틀간 2회 공연, 보고타 시장 찬사 아끼지 않아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강수진 예술감독을 단장으로 한 국립발레단이 중남미 국가 중 콜롬비아를 최초로 방문하여 Korean National Ballet Gala 를 보고타 마요르 극장에서 이틀간 2회 공연했다.


이번 공연을 관람한 Enrique Peñalosa Londoño 보고타 시장은 국립발레단의 뛰어난 공연에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고 극찬하였으며, 2,600 좌석의 관람권이 모두 매진되었을 정도로 콜롬비아 국민들의 관심도 뜨거웠다.


김두식 주 콜롬비아 대사는 공연 시작 전 축사를 통해 이번 국립발레단 방문 공연의 의미와 최근 양국 협력관계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공연이 끝난 후 국립발레단 모두(70명)를 관저 오찬에 초대하여 성공적인 공연을 축하하고, 양국간 공공문화외교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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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콜롬비아, 강수진, 국립발레단, 허난설헌-수월경화, 보고타, 마요르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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