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노상현 작가, 사이버 사진전시회 라스베이거스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7. 07. 03 2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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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잠들지 않는 도시, 라스베이거스를 노상현 작가의 시각으로 쫒아보는 전시회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전 세계 나이트라이프를 즐기고 싶은 여행객에게 꿈의 도시이자, 눈부신 호텔과 휘황찬란한 거리, 볼거리 가득한 쇼핑몰 등 미국 네바다주 최대의 관광·도박의 도시인 ‘라스베이거스’를 배경으로 하는 사진전이 개최된다. 


라스베이거스(Las Vegas)는 700년대 초에 에스파냐인들이 부근 지역을 발견, 1855년경에 모르몬교(敎) 지도자 브리검 영(Brigham Young)이 파견한 30여 명의 교도들이 요새를 지었으나 1857년에 인디언들이 파괴했고 1864년에는 미군이 베이커요새를 세웠다. 에스파냐어(語)로 ‘초원’이라는 뜻의 지명은 라스베이거스 계곡을 처음으로 발견한 에스파냐인들이 지은 것이다. 

라스베이거스 하면 카지노만을 연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실상 그곳에서는 다양한 공연문화와 놀이시설 및 테마파크 등 각종 엔터테인먼트를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이번 7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인터넷 페이지 업노멀에서 개최되는 사진전 ‘라스베이거스(memories)’는 24시간 잠들지 않는 도시인 라스베이거스를 노상현 작가의 시각으로 쫒아보는 즐거움을 맛 볼 수 있는 전시회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노상현 작가는 1973년 출생하여 서울과기대(Seoul National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미대 금속공예학과(학사)와 국민대(Kookmin University)디자인대학원 주얼리디자인학과(석사)를 졸업했다. 2003년 논문집 ‘인체와 패션이 조화된 주얼리 사진에 대한 연구’로 석사학위 청구전을 하였으며 2010년 개인전 ‘뉴욕에서 길을 잃다’(가나인사아트센터) 2011년 ‘cross over’ (가나인사아트센터) 2012년 ‘delusion’ (가나인사아트센터)을 개최했다. 이후 34번의 인터넷 사진전을 개최하였으며 최근 2017년 개인전 ‘기억들’(세종문화회관)까지 계속해서 전시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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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노상현 작가, 사이버 사진전시회, 라스베이거스, 사진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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