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박철민 대사, 포르투갈 리스본시 문화국장 면담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07. 03 1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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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포 양국 간 문화교류증진방안 의견교환 및 지방자치단체간 문화교류 강화 필요성 공감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박철민 주 포르투갈 대사가 리스본 시청을 방문하여, Catarina Vaz Pinto 문화국장과 한-포 양국 간 문화교류증진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은 지방자치단체간 문화교류 강화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으며, 리스본 및 포르투등지에서 개최될 주포르투갈 한국대사관 주최 각종 문화행사의 성공을 기원했다. 

한편 Catarina Vaz Pinto 문화국장은 현 António Guterres UN 사무총장의 부인이기도 하며 오랜기간 문화분야에 종사한 권위있는 전문가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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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포르투갈, 리스본, 문화교류, 문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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