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박철민 대사, 포르투갈 벨렝문화센터 원장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7. 06. 23 1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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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포르투갈간 공연, 전시 등 교류협력방안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박철민 주 포르투갈 대사가 포르투갈 Elisio Summavielle 벨렝문화센터(CCB) 원장을 면담하고, 양국간 공연, 전시 등 교류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CCB측은 미술품 전시장, 오케스트라 공연장, 세미나 홀 등 최신 시설을 갖춘 센터를 한국 예술·문화인들이 더 많이 활용해 주기를 희망했다. 

 

(사진=더블유타임즈)

한편 CCB는 굴벵키안 박물관 및 세할브스 재단(Porto 소재)과 함께 포르투갈 내 주요 문화시설이며, 내년이면 창립 25주년이 된다. CCB는 작년 3월 Summavielle 원장의 취임 이래 ‘Cidade Aberta’ (열린 도시)라는 슬로건으로 거듭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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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포르투갈, 벨렝문화센터, C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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