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한-터키 우정의 클래식 공연 개최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06. 22 1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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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한유니씨, 지휘자 성기선씨와 터키 프레지덴셜심포니 협연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터키에서 한-터 수교 60주년 기념 우정의 클래식 공연이 열렸다.


이날 공연은 한국인 피아니스트 한유니씨, 한국인 지휘자 성기선씨와 터키 프레지덴셜심포니의 협연으로 진행됐다. 특히 안익태 선생의 애국가와 ‘교향시 논개’가 연주됐으며, 한국과 터키의 끈끈한 우정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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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터키, 클래식, 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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