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우루과이서 Art Project BORA 현대무용공연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7. 06. 19 14:41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Art Project BORA, 국내외에서 우리 현대무용 적극 전파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우루과이 대사관(대사 유한준)이 최근 Art Project BORA 현대무용공연단을 초청하여, Sodre 국립극장(소극장 Balzo)에서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Art Project BORA 공연단은 김보라 안무가를 단장을 중심으로 국내외에서 우리 현대무용을 적극 전파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은 총 3막으로 구성하여 꼬리언어학, 숲, 소무 등의 작품을 우루과이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특히 이번 공연을 통해 한국 현대무용을 우루과이 국민들에게 소개함으로써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우루과이, Art Project BORA, 현대무용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