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루마니아서 2017 TIFF 한국영화 특별전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7. 06. 12 08: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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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밀정, 부산행, 터널 4편 상영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주 루마니아 대사관이 클루지나포카에서 제16회 트란실바니아 국제영화제(TIFF)를 계기로 한국영화 특별전을 개최했다. 


상영작은 루마니아 내 한국영화 팬의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작품 인지도, 참신성, 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곡성, 밀정, 부산행, 터널 4편이 선정됐다. 


특히 시사회에는 대사관 초청으로 바베쉬-볼여이대학교 한국어학과 교수 및 학생, 유학생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부산행 등 영화를 감상했다. 


한편 TIFF는 2002년 첫 개최 이후 올해 제16회를 맞은 루마니아 내 최대 규모의 국제영화제로, 올해의 경우 행사 첫날 주최측 추산 5만여 명의 관객이 참석했다. 주 루마니아 대사관은 2004년 이래 참여하여 40여 편의 우수 한국영화를 상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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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루마니아, 트라실바니아, 국제영화제, 한국영화, T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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