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박상훈 대사, 파나마 유력 신문 회장 면담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06. 07 1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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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보 해외 언론인 방한 초청프로그램 및 K-POP 파나마 페스티벌 소개,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협조 요청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지난 5일 박상훈 주 파나마 대사가 파나마 유력 신문인 ‘라 쁘렌사(La Prensa)’지 디에고 끼하노(Diego Quijano) 회장을 면담했다. 


이날 면담 자리에서 박 대사는 우리 정부의 해외 언론인 방한 초청프로그램과 다가오는 7월 8일 열리는 K-Pop 파나마 페스티벌 등을 소개하는 한편, 내년 2월 개최되는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


끼하노 회장은 박 대사의 방문을 환영하고, 우리 정부의 해외 언론인 방한 초청 사업에 ‘라 쁘렌사’지 리따 바스께스(Rita Vásquez) 부편집장이 참석하게 된 데 대해 감사를 전했다. 


이후 박 대사는 끼하노 회장의 안내를 받아 ‘라 쁘렌사’지 및 ‘미 디아리오(Mi Diario)’지 제작현장과 인쇄시설을 시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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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파나마, 라 쁘렌사, 언론, 평창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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