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유한준 주 우루과이 대사, 한국인 발레 무용수 접견 및 격려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05. 22 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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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re 국립극장 발레단에서 활약 중인 윤별 발레리노, 김은실 발레리나 만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유한준 주 우루과이 대사가 Sodre 국립극장 발레단에서 활동중인 한국인 발레리노(나) 윤별, 김은실을 대사관에서 접견하고 격려했다.


대사관에 초대된 윤별, 김은실 발레 무용수들은 Sodre 국립극장 발레단 단장이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발레리노인 아르헨티나 출신 Julio Boca로부터 발탁되어, 2017년부터 Sodre 국립극장 발레단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최근 러시아 햄릿 공연에서 주연급으로 본인들의 기량을 선보였으며, 5.31일과 6.2일에는 돈키호테 발레공연에서 주연 pair로 공연할 예정이다. 


이에 주 우루과이 대사관은 우루과이에 진출한 우리 한국인 발레 무용수들이 현지에서 잘 활동하여 예술적 측면에서 국위를 선양하는데 크게 이바지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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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우루과이, Sodre, 국립극장, 발레단, 윤별 발레리노, 김은실 발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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