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황준국 주 영국 대사, 대영박물관과의 협력 방안 협의
강민경 desk@wtimes.kr   |   2017. 05. 19 2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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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박물관내 한국관 운영 개선 방안 및 대영박물관측과의 협력 사업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황준국 주 영국 대사가 대영박물관(British Museum)의 Hartwig Fischer 관장 및 Jane Portal 아시아 부장을 관저에 초청, 대영박물관내 한국관 운영 개선 방안 및 2017/18 한-영 상호 교류의 해 계기 대영박물관측과의 협력 사업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대영박물관 측은 우리 문화재청의 지원으로 올해 대영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한국 유물 도록을 출판하게되어 매우 기쁘다며 우리 정부의 지원에 감사를 전했다.


이어 황 대사는 한-영 상호 교류의 해 계기로 우리 주영국 문화원이 기획하고 있는 한국 문화 프로그램에 대영박물관측의 지원과 협력을 당부했다. 이에 Fischer 관장은 한국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 긴밀히 협의해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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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대영박물관, 한국관, 영국,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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