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불가리아서 세계적인 설치미술가 강익중 ‘달항아리’ 전시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7. 05. 12 1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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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불가리아 대사관이 지난달 25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세계적인 설치미술가 강익중의 '달항아리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최근 불가리아 국립미술관에서는 Rashko Mladenov 문화장관, Ivo Hristov 대통령비서실장외교단교민 등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전시회 개막식이 개최됐다.

또한 앞서 강익중 작가는 소피아 시립도서관에서 불가리아 어린이 30명을 초청하여 어린이 워크샵을 개최달항아리 및 3x3인치 종이위에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그리도록 하면서 어린이들과 꿈화 희망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날 모인 불가리아 어린이들의 3x3인치 그림은 강익중 작가가 큰 작품으로 만들어 향후 불가리아내 어린이 병원도서관 등 어린이 단체에 기증할 예정이다. 

특히 불가리아의 주요 방송 및 언론들은 이번 강익중 전시회 및 어린이 워크샵에 대해 보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강익중 작가가 불가리아 국영방송(BNT) 아침 생방송에 출연, 10여분간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에 더해 강익중 작가의 미디어 투어에는 현지 언론 10여 곳에서 참석했으며, 전시회 개막식에도 다수의 언론이 참석하여 취재 및 보도하며 불가리아 내 한국 설치미술가 강익중 작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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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불가리아, 설치미술가, 강익중작가, 달항아리, 전시회,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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