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도미니카공화국 최대일간지, ‘한국의 조각’ 특별기사 통해 한국문화 조명
강민경 desk@wtimes.kr   |   0000. 00. 00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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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역사의 진면목을 보여주기 위해 준비된 콜럼버스기념관 내 한국실 전시 조명

(Korean)

 


(사진=Listin Diario)

최근 도미니카공화국 최대일간지 Listin Diario는 생활면 1면 전체를 할애하여 한국의 조각이라는 특별기사를 전했다. 이 기사에는 한국이 도미니카공화국민들과 외국인관람객들에게 한국역사의 진면목을 보여주기 위해 한국실 리모델링 준비에 정성을 들였다는 내용으로 콜럼버스기념관 내 한국실을 대대적으로 보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 (기사링크: http://www.listindiario.com/la-vida/2017/04/23/462937/un-pedazo-de-corea-en-santo-domingo)


기사에서는 콜럼버스의 신세계발견을 기념하기 위해 도미니카공화국 정부가 지난 1992년 건립한 콜럼버스기념관이 현재는 세계 여러 나라들이 문화유산을 뽐내기 위한 장소로 변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국이 현재 전시실을 설치하고 있는 48개국 중 한 국가로서 한국실이 고대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문화적 정수를 잘 보여주고 있고 가장 많은 관람객이 다녀간 전시실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특히 기사에서는 한글을 필두로 훈민정음, 해시계, 거북선, 청자진사연화문표형주전자, 청자투각칠보무늬향로, 첨성대, 고려청자, 조선백자, 반가사유상, 맹호기상도 등을 사진과 함께 차례로 열거하며 상세히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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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도미니카공화국, 한국의조각, 한국역사, 한국문화,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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