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프랑스가 사랑한 사진가, 자끄 앙리 라띠그 – 라 벨 프랑스! 전시 화제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05. 02 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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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20세기 거장 시리즈, 네 번째 <자끄 앙리 라띠그 – 라 벨 프랑스!>

(Korean)

 


(사진=KT&G 상상마당)


최근 KT&G 상상마당 20C 거장 시리즈, 네 번째 ‘자끄 앙리 라띠그 – 라 벨 프랑스!’가 주목받고 있다. 


‘자끄 앙리 라띠그 – 라 벨 프랑스!’ 전시회는 2014년부터 진행된 20C 거장 시리즈의 일환으로 2014 로베르 두아노, 2015년 레이먼 사미냑, 2016년 장자끄 상뻬를 이은 네 번째 전시다.

이번 전시는 개관 10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한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자끄 앙리 라띠그 재단(La Donation Jacques Henri Lartigue)과 알랭 귀타르 갤러리(Galerie Alain Gutharc) 협력 및 주한프랑스문화원의 후원으로 열렸다. 특히 프랑스가 사랑한 사진가 자끄 앙리 라띠그의 국내 첫 회고전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라 벨 프랑스(La Belle France)’는 불어로 ‘아름다운 프랑스’를 뜻하며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이번 전시는 20세기 프랑스의 아름다운 풍경, 프랑스 상류계층의 일상, 매혹적인 여인들의 여유로움이 담긴 감각적인 흑백사진들과 최초의 컬러필름(오토크롬), 빈티지 프린트들로 구성됐다. 8월 15일까지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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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KT&G 상상마당, 상상마당, 사진가, 프랑스, 자끄앙리라띠그, 라벨프랑스,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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