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예술의 전당 서예관 특별전 ‘알렉산더 대왕이 만난 붓다’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통해 미리 감상한다
강민경 desk@wtimes.kr   |   2017. 05. 01 1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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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은 문화융합의 새로운 지평을 연 알렉산더 대왕의 동방원정을 재 조명하는 ‘알렉산더 대왕이 만난 붓다’ 특별전을 개최한다.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회장 정재민)와 ㈜인터아트채널(대표 김양수)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 전시는 동, 서 문화의 가장 성공적인 융합이라 평가되는 간다라 미술의 시대적 가치의 재해석과 함께,  현재 세계 곳곳에 만연해있는 국제적 갈등의 역사적 해법에 대한 화두를 던지고자 기획되었다.

 


6월 말 개최되는 이 전시에 출품 되는 간다라 미술품의 최대 소장처인 라호르뮤지엄 페샤와르 뮤지엄 등의 출토유물들과 실제 유적지를  ‘걸어서 세계속으로’ [파키스탄편]을 통해 미리 확인할 수 있다.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4월 29일 토요일 아침 9시 40분 KBS 1 TV에서 방영되었다. 

 


‘알렉산더 대왕이 만난 붓다’ 특별전은 오는 6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세 달 동안 전시될 예정이며, 예술의 전당 서예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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