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플래닛몽골투어, 몽골 전통 텡크리 신앙 관련 여행코스 출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4. 17 09:41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사경득답, 몽골 역사속에서 찾는 한민족의 흔적들

 

(Korean)

 


(사진=플래닛월드투어)


 

몽골 현지여행전문 플래닛몽골투어(대표 한재철)가 2019년 여름특선 여행으로 ‘몽골 전통 텡크리 신앙 관련 여행코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몽골 전통 텡크리 신앙 관련 여행코스’ 상품은 몽골 전통신앙 텡그리 신앙지를 찾아가는 여행으로 텡크리 신앙은 우리나라 샤머니즘의 원류로 알려진다. 

텡크리는 터키 고대 튀르크어로 하늘을 의미한다. 칭키스칸은 스스로 텡크리 칸(Tengri Khan)으로 불렸으며 단군신앙에서 출발하는 한민족 우리나라 전통문화와도 텡그리 신앙과 많은 연관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칭키스칸은 양아버지인 옹칸의 배신으로 죽을 고비를 넘기고 19명의 추종자들과 힘든 여정 후 일행이 발주나 호수에 도착 진흙탕 물을 함께 마시고 발주나 맹약을 맺고 다양한 종교 출신 충성스런 부하들과 대몽골 제국을 일으켰다. 

특히 여행코스 하르 주르니 허우 누에는 당시 맹약을 맺은 19명을 기리는 목각상이 있으며 전 세계 샤먼들이 찾아와 행사를 하는 곳이다. 

구글스토어에서 위치기반 여행 사진 공유앱 포틀라스(PHOTLAS)를 설치하면 지도에서 여행코스와 관광사진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몽골, 텡크리, 칭키스칸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