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플래닛월드투어, 2019년 여름 특선 중국·몽골·러시아 바이칼 호수 기차여행 출시
현민식 desk@wtimes.kr   |   2018. 10. 24 0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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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0km 장성 넘어 초원을 지나 민족의 시원지 바이칼 호수까지

 

(Korean)

 


(사진=플래닛월드투어)

 

 

플래닛월드투어(대표 한재철)가 2019년 여름 휴가시즌 중국 천진에서 출발하여 몽골초원, 러시아 바이칼 호수까지 2700km를 열차로 이동하는 대륙 기차여행 참가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일대일로(一帶一路)는 경제발전에 성공한 시진핑 중국 정부에서 기차로 유럽까지 해운으로 아프리카까지 연결하려는 정책이다. 이 상품은 한반도 새로운 시대를 앞두고 기차로 중국 천진에서 몽골 울란바토르를 경유해 우리 민족 시원지로 알려지는 러시아의 바이칼 호수 이르쿠츠크까지 장장 2700km 거리를 기차로 이동하며 호연지기를 기르는 역사테마여행 ‘사경득답’ 여행상품으로 기획되어 있다. 

또한 천진-북경 고속철도, 북경-어월둬스 6인승 침대간, 이련호특-울란바토르 국제열차, 울란바토르-울란우데 몽골종단열차(MTR), 울란우데-이르크추크 시베리아횡단열차(TSR) 구간은 4인승 침대칸을 이용한다. 중국은 2008년 8월 시속 350㎞/h 속도의 천진-북경 고속철도 개통후 2017년 현재 전 세계 고속철도의 약 65%를 차지하는 2만2000㎞를 건설 운영 중이며 최고 운행속도 486㎞/h까지 이른다. 

‘사경득답(史耕得答)’ 여행 프로그램은 역사적 주제를 가진 여행코스를 통하여 역사현장에서 깊이 있는 역사지식 습득과 미래를 위한 답을 얻고 책 속에 있는 역사가 아니라 살아 숨 쉬며 계속 발전하고 있는 역사를 체험하는 주제별 플래닛월드투어에서 기획하는 역사테마여행 프로그램이다. 

구글스토어에서 위치기반 여행코스 및 사진 공유앱 포틀라스(PHOTLAS)를 설치하면 지도에서 여행코스와 관광사진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현민식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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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라이프 분야 뉴스 에디터입니다.
Tags : 플래닛월드투어, 중국, 몽골, 러시아, 바이칼호수, 기차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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