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코레일관광개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진행
김설아 desk@wtimes.kr   |   2018. 10. 22 0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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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전문가 초청, 임직원 대상 특강

 

(Korean)

 


(사진=코레일관광개발)

 

 

코레일관광개발(대표이사 김순철)이 최근 최병호 특별강사(前 한국장애인공단 인재개발원장)를 초청해 ‘장애인 인식개선 특별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서 최병호 원장은 장애의 정의 및 유형을 설명하고 장애인 차별금지 및 정당한 편의제공 방법, 장애인 고용촉진과 직업재활에 대한 다양한 정보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 호응을 얻었다. 

앞서 코레일관광개발은 2012년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과 장애인고용확대협약을 체결 후 네일아트, 뷰티아티스트(피부미용관리사) 등을 직접고용하는 등 다양한 직무 발굴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노력해왔으며 이를 높게 평가받아 장애인고용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김순철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과 장애인 직무개발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설아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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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분야 뉴스 에디터입니다.
Tags : 코레일, 장애인,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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