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페루 북부 국경지대 툼베스주 여행경보(여행자제) 발령
민지혜 desk@wtimes.kr   |   2018. 09. 03 0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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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와 에콰도르 국경지대에 위치한 툼베스(Tumbes)주 황색경보 발령

 

(Korean)

 


(사진=외교부)

 

 

외교부가 페루를 방문하는 우리 국민의 신변안전 및 보호를 위해 2018.8.30.(목)부로 페루와 에콰도르 국경지대에 위치한 툼베스(Tumbes)주에 대해 황색경보(여행경보 2단계 여행자제)를 발령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외교부는 긴급한 용무가 아닐 경우 툼베스지역을 포함한 황색경보 지역의 방문 필요성을 신중히 검토하기를 권하였으며, 장기 체류 교민이나 부득이한 방문객들은 신변 안전에 특별히 유의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외교부는 페루에 대한 여행경보 유지 여부에 대해 향후 보건 및 위생 현황, 치안 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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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페루, 툼베스주, 황색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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