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한-사우디아리비아 사증발급 간소화 MOU 서명
현민식 desk@wtimes.kr   |   2018. 04. 26 1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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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국민․기업간 인적교류 활성화 기여 기대

(Korean)

 

 

(사진=외교부)

 

 

 

강경화 외교장관과 리야드 알무바라키(Riyad A. ALMUBARAKY) 주한사우디아라비아대사가 서울 외교부에서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간의 사증발급 간소화 MOU’에 정식 서명하였다.


서명한 MOU가 발효되면 유효한 여권을 소지한 양국 국민과 기업인들이 관광 및 상용 등 목적으로 상대국 입국시마다 최대 90일간 체류할 수 있는 5년간 유효한 복수사증을 발급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MOU가 발효되면 그 동안 까다로운 입국 사증 발급 절차 및 비싼 사증 발급 수수료 등 對사우디아라비아 진출 애로사항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며, 양국 국민․기업간 인적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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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사우디아라비아, 사증발급, 간소화,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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