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여행
벨라루스 한국 관광 홍보 세미나 개최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11. 01 1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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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벨라루스 대사관과 한국관광공사 모스크바 지사가 주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벨라루스 민스크 르네상스 호텔에서 주 벨라루스 대사관과 한국관광공사 모스크바 지사 주최로 평창 동계 올림픽 주제로 한국 관광 세미나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현지 관계 부처, 현지 여행사 관계자 및 언론을 포함해 약 25명이 참석하였으며, 평창 동계 올림픽을 주제로 관광공사 모스크바 지사에서 준비한 한국 관광 홍보 PT를 진행하고 질의응답을 나눴다.


환영사에서 김용호 주 벨라루스 대사는 현행 ‘비자 면제 5일 체제’가 확대되고 더 나아가 비자 면제 프로그램이 체결되기를 희망하며, 이를 계기로 더 많은 한국인이 방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에 벨라루스 관계자 및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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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벨라루스, 평창동계올림픽, 한국관광,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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