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여행
우즈베키스탄 한식 요리 경연대회 개최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10. 13 1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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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요리’를 주제로 안동찜닭, 닭갈비, 초계국수, 닭북어찜 등 다양한 한식 요리 선보여

(Korean/English)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윈담호텔에서 한식요리경연대회가 개최됐다. 특히 이날 권용우 주 우즈베키스탄 대사가 참석해 참가자들에게 격려를 전했다.


이번 대회에는 예선을 거친 10명의 참가자가 경연을 펼쳤으며 이사예프 호텔조리학교 교장, 시디코프 윈담호텔 쉐프, 류트코 외교부 한국과장, 조미숙 해들이 한식당 사장, 김소희 참사관 등 5명의 심사위원이 심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닭요리’를 주제로 안동찜닭, 닭갈비, 초계국수, 닭북어찜 등 다양한 한식 요리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한국 요리 솜씨를 발휘하였으며, 1등은 안동찜닭을 요리한 안나 플롤로바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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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우즈베키스탄, 한식요리경연대회, 한국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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