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여행
루마니아 언론인 Marina Almasan 방한 안내 책자 출판 기념회
강민경 desk@wtimes.kr   |   2017. 10. 11 0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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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인이 쓴 최초의 한국 소개 및 방문 안내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루마니아 언론인 Marina Almasan TVR 프로듀서가 저술한 'Cu ricsa prin Orasul Viitorului (인력거를 타고 미래의 도시로)방한 안내 책자 출판 기념회가 루마니아 부카레스트에서 개최됐다.


책자는 2017년 해외문화홍보원 해외언론인 초청사업으로 올해 7월 방한했던 저명 루마니아 언론인 Marina Almasan이 직접 저술 및 출판한 안내서이며, 루마니아인이 쓴 최초의 한국 소개 및 방문 안내서로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김은중 주 루마니아 대사가 행사에 참석하고 출판을 축하하며, Marina Almasan의 활동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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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루마니아, 방한, 한국문화, 한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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