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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발리, 롬복섬 여행경보단계 조정
민지혜 desk@wtimes.kr   |   0000. 00. 00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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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궁화산 주변 발리·롬복섬 여행경보 2단계 황색경보(여행자제)로 상향 조정

(Korean/English)

 


(사진=외교부)

외교부는 최근 인도네시아 발리섬에 위치한 아궁(Agung) 화산이 지난 24일부터 지진 발생 빈도수 증가, 수증기 분출 등 폭발 개연성이 커지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27일 아궁화산 주변 발리·롬복섬 여행경보를 기존 1단계 남색경보(여행유의)에서 2단계 황색경보(여행자제)로 상향 조정하기로 결정했다.

아궁화산은 지난 22일부터 폭발 위험단계가 최고 단계로 격상된 상황으로, 외교부는 이 점에 따라 아궁화산 주변지역에 대한 여행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이와 관련하여 외교부는 인도네시아를 방문할 예정이거나 체류 중인 국민들은 이번 외교부의 여행경보 발령 내용을 확인하고, 신변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출처=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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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인도네시아, 발리, 롬복섬, 여행경보단계, 황색경보, 여행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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