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여행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주 지역 여행경보 단계 상향 조정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08. 30 0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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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부 재정문제로 인한 치안력 약화와 경제 여건 개선 지체로 인한 조직·생계형 범죄 빈번하게 발생

(Korean)

 


(사진=외교부)


정부가 최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주 지역 여행경보 단계를 상향 조정 했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주 지역이 열악한 주정부 재정문제로 인한 치안력 약화와 경제 여건 개선 지체로 인하여 조직·생계형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등 전반적인 치안 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이 지역을 1단계 여행유의(남색경보)지역에서 2단계 여행자제(황색경보)지역으로 1단계 상향 조정했다. 

이에 정부는 브라질 여행자 및 체류교민은 이 점을 각별히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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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주, 여행경보, 여행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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