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여행
김용호 대사, 벨라루스내 무비자 체류 기간 연장 논의
강민경 desk@wtimes.kr   |   2017. 08. 07 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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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 체육관광부 장관과 벨라루스내 무비자 체류 기간을 5일에서 10일로 확대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김용호 주 벨라루스 대사가 Alexandr Shamko 벨라루스 체육관광부 장관을 예방하여 벨라루스내 체육, 관광 개발 관련 국가 정책에 관해 청취하고, 한-벨 양국간 관광 및 체육 분야 협력에 관해 논의했다.


특히 이날 김용호 대사는 벨라루스 브레스트시, 그로드노시 등 국경 도시를 기착지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특히 기존 벨라루스내 무비자 체류 기간을 5일에서 10일로 확대하면 벨라루스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Shamko 체육관광부 장관은  한국이 2018년 평창올림픽이라는 큰 시험대에서 성공적으로 시험을 치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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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벨라루스, 무비자체류, 체육관광,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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