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여행
주 오스트리아 대사관, 2017 GFMC 한식 및 전통주 칵테일 리셉션 후원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07. 31 2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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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한국의 전통주 소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주 오스트리아 대사관이 빈 대학 경영대에서 개최된 ‘2017 Global Fashion Management Conference(GFMC)’ 오프닝 리셉션에서 ‘한식 및 전통주 칵테일 리셉션’을 후원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신동익 주 오스트리아 대사는 올해 한-오 수교 125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양국간 우호 관계를 기념하는 다양한 문화사업을 개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한식은 뛰어난 맛과 영양으로 전 세계적으로 이미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특히 발효 음식이 건강식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특히 이번 행사에는 해외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한국의 전통주 소개를 위해 한국에서 전통주 칵테일 전문가를 섭외하여 외국인이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전통주 칵테일 시음 행사를 선보이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Heinz W.Engl 빈 대학 총장, Jean-Robert Tyran 빈 경영대 학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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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오스트리아, 전통주, 칵테일, 한국음식, 한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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