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여행
필리핀 민다나오 카가얀데오로시, 다바오시 특별여행주의보 연장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07. 27 2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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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 내 치안동향 예의주시

(Korean)

 


(사진=외교부)


26일 외교부는 마라위시(Marawi City)를 위시한 민다나오 지역에 치안불안이 지속될 수 있다는 판단하에 우리국민 신변안전 보호를 위해 카가얀데오로시, 다바오시에 한시적(금년 12.31까지)으로 특별여행주의보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의 라나오델수르주(Lanao del Sur) 마라위시(Marawi City)에서는 필리핀 정부군과 이슬람국가(IS) 추종세력인 마우테 그룹(Maute Group)간 교전이 계속되는 등 치안불안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외교부는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 내 치안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향후 특별여행주의보 유지 여부를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외교부는 지난 5.24(수)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의 계엄령 선포에 따라 우리국민 신변안전 보호를 위해 카가얀데오로시, 다바오시에 한시적(60일간)으로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 
(출처=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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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필리핀, 민다나오, 카가얀데오로시, 다바오시, 특별여행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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