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여행
세네갈 다카르 국제학교 ‘문화의 달 ’행사에 한식 소개 눈길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05. 15 10:18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주 세네갈 대사관, ‘문화의 달’ 행사에 한식, 한복, 한국 공예품 등 소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세네갈 다카르 국제학교(ISD)에서 개최된 ‘문화의 달’ 행사에 주 세네갈 대사관이 코리아 코너를 설치, 한국 문화를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서 주 세네갈 대사관 측은 김밥, 닭강정, 식혜 등 한국 음식을 선보이고 한식요리책(불어본)을 배포했으며 한복 체험, 한국 공예품 및 관광화보 전시 등을 진행했다.

한편 다카르 국제학교는 세네갈 주재 외교관, 국제기구 및 다국적기업 직원 자녀들 대부분이 재학하는 학교로, 이번 행사에는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태국, 파키스탄 등 20여개국이 참여했다. 특히 ISD 재학생, 학부모, 교직원 및 방문객 등 500여명 등은 이날 행사에서 한국 음식을 맛보고, 한복을 입어보고, 한국 공예품을 감상하는 등 한국의 정취를 느끼며 좋은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 간다라
Tags : 세네갈, 다카르 국제학고, ISD, 한국문화, 한식, 한복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