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여행
주 타이뻬이 대사관, ‘한국의 맛(美味韓國)- 한식홍보행사’ 개최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05. 09 12:47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양창수 대표, 한국과 대만이 음식문화 교류로 한-대만 간 상호 이해관계 증진되길 희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주 타이뻬이 대사관은 대만 외교부 예빈처 및 영신회와 협력하여 ‘한국의 맛(美味韓國)- 한식홍보행사’ 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지림 영신회 회장(현 외교부장 부인)은 한국의 다양한 음식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에 대해 감사와 축하의 말을 전했다. 또한 양창수 주타이베이대표는 한국과 대만이 음식문화 교류를 통해 상호간 더욱 이해가 증진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 간다라
Tags : 타이뻬이, 대만, 한국의 맛, 한식홍보행사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