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여행
주 불가리아 대사관, 벨리코떠르노보 국제문화관광박람회 참가
강민경 desk@wtimes.kr   |   2017. 04. 14 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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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홍보 영상 상영, 전통음료 시음행사, 한복 체험행사 진행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주 불가리아 대사관이 불가리아 벨리코떠르노보시에서 개최된 제14회 국제문화관광박람회(International Cultural Tourism Fair)에 참가했다.


대사관은 한국관광홍보 영상 상영전통음료 시음행사한복 체험행사를 진행하였으며특히 올해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또한 함께 홍보했다.

특히 대사관 부스에는 약 500명이 방문하였으며, 박람회 관계자뿐만 아니라 Baltova 관광장관, Georgieva 관광차관, Kamarashev 및 Karabadjakov 벨리코터르노보 부시장 등 불가리아 주요인사외국공관 관계자 및 취재 언론들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벨리코떠르노보대학에서 한국어를 공부 중인 학생들 및 한류에 관심을 보이는 다수의 현지인들이 부스를 방문하여 한국 문화 및 한국 방문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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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불가리아, 한국관광, 전통음료, 한복, 국제문화관광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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