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여행
박철민 대사, 포르투갈 Fernando Medina 리스본 시장 면담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04. 06 1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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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포르투갈 지자체간 협력 강화, 경협 증대, 관광 활성화 방안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박철민 주 포르투갈 대사가 Fernando Medina 리스본 시장과 면담자리를 가졌다.


이번 면담에서 박철민 대사와 Fernando Medina 리스본 시장은 양국 간 지자체간 협력 강화, 경협 증대,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특히 Fernando Medina 리스본 시장은 최초로 한국에 방문한 서양인이 1604년 6월 경남 통영에 도착한 João Mendes라는 사실에 관심을 보이며, 리스본 항구에 이를 기리는 기념비 설립에 대해 협의해 나가자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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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포르투갈, 관광, 리스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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