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주 벨라루스 대사관, K-Beauty 행사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23 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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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기술 및 미용관련 한국의 트랜드 선보여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벨라루스 대사관)

 

 

최근 주 벨라루스 대사관이 벨라루스 메이크업 전문가를 초청하여 K-Beauty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 김용호 주 벨라루스 대사는 행사를 통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선보일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한국문화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기를 당부했다.

 

벨라루스 내 한국화장품, 뷰티아이템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개최된 이번 행사는 벨라루스에서 최초로 개최된 전문가 초청 K-Beauty 행사로, 행사 참석자들은 화장기술 및 미용관련 한국의 트랜드를 접하게 된 데에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벨라루스는 우리나라와 1992년 2월 수교를 맺었으며, 특히 K-POP, K-Beauty 등의 문화 확산으로 교류가 이어지고 있다. 정서적, 역사적 측면에서도 비슷한 면이 많은 나라인 만큼 한류 확산을 통해 서로의 문화 협력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양국의 실직협력 밑거름을 마련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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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벨라루스, 케이뷰티, 뷰티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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