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제주엔, 글로벌 기업 H&M 스웨덴·노르웨이 론칭
지민아 desk@wtimes.kr   |   2018. 08. 28 08:12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K-BEAUTY의 선두주자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는 제주엔

 

(Korean)

 


(사진=바이오파머시)


 

초록 제주의 싱그러움을 가득 담은 네추럴 브랜드 제주엔(JEJUEN)이 스웨덴과 노르웨이 H&M에 8월 론칭을 밝혔다. 


H&M(Hennes & Maurita AB)은 스웨덴의 스톡홀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매출이 2만7696백만달러에 육박하는 의류 제조 및 소매업 다국적 기업으로 2017년 기준 전 세계에 4739개의 매장을 소유하고 있다. 

이번 론칭 확정된 제주엔의 이모지 마스크는 글로벌 트렌드에 맞춘 유니크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고, 마스크 시트마다 다른 이모지가 새겨져 있어 골라 쓰는 재미가 있기 때문에 현지 고객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주엔은 “2월 FOLLETT에 성공적으로 론칭한 이력을 바탕으로 이번 북유럽 H&M 입점을 성공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요소를 담아내어 차별화된 콘셉트와 기능성을 강화한 제품들로 글로벌 시장에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엔 이모지 마스크는 △Having a Sheet Fit(Ginseng Berry, 탄력) △Are You Sheeting Me?(Aloe, 보습 진정) △This Sheet is Bananas(Hyaluronic Acid, 보습) △This is my sheet(green tea, 진정) △You can’t handle this sheet(volcanic ash, 모공케어) △I need this sheet(rice, 미백) 등이 있으며, 제주엔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http://www.jejuenusa.com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제주엔, H&M, 마스크팩
(0/250자)

총 의견수 0개